1994년부터, 라벨르.
한국 워터필링기의 시작이자, 정훈기공의 대표 모델. 라벨르의 시간을 정리합니다.
라벨르의 시간
~2020
"한국 워터필링기는, 일본을 따라잡았습니다."
2003년, 정훈기공은 일본 의료기기 업체로부터 워터필링기 기술을 이전받았습니다. 당시 한국에는 워터필링기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없었고, 일본은 이미 의료기기로 자리 잡은 시장이었습니다.
2005년, 라벨르의 첫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한국 최초의 대중화 워터필링기였습니다. 이후 21년간 8세대까지 진화하며, 라벨르는 한국 워터필링기의 표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라벨르는 일본을 포함한 세계 16개국에 제품을 수출합니다. 추격에서 추월까지의 23년이 라벨르의 7세대를 만들었고, 누적 판매 120만 대와 전국 500여 곳 이상의 피부관리실이 매일 라벨르를 사용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라벨르가 지키는 세 가지
정훈기공은 다양한 미용 의료기기를 만드는 종합 제조사이며, 라벨르 워터필링기는 회사의 대표 모델입니다. 23년간 8세대까지 진화하며 누적 판매 120만 대와 일본 포함 세계 16개국 수출을 달성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라벨르는 출시하는 모든 모델에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합니다. L7·L8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L5는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에서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가격대나 모델 등급과 무관하게 임상 검증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라벨르의 기본입니다.
라벨르의 모든 제품은 디자인·설계·생산 전 과정이 국내에서 이루어집니다. OEM 위탁이 일반화된 시장에서, 라벨르는 정훈기공이 직접 만드는 진짜 한국 제조 제품입니다.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 기술력의 근간이 여기에 있습니다.